거제 양지초, 에어로빅체조부 창단
작성 : 2013년 05월 15일(수) 15:31 가+가-

경남지역 초등학교에서는 처음으로 거제 양지초등학교가 에어로빅체조부를 창단했다.
경남 거제 양지초등학교(교장 권선희)가 지난 7일 오후3시 ‘에어로빅체조부’ 창단식을 가졌다.
거제 양지초 에어로빅체조부는 경남도내 초등팀으로는 처음이다.
이날 창단식에는 경남도교육청 제명한 장학사, 거제교육지원청 최현삼 교육장, 김재식 학교운영위원장, 한국에어로빅협회 이재순 부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 축하했다.
양지초 에어로빅체조부는 오는 25일, 대구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할 경남 대표 선수 3명(김민지, 김하늘, 김희진)을 포함한 총 27명으로 구성됐다.
최현삼 거제교육장은 “양지초등학교 에어로빅체조부가 거제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에어로빅의 튼튼한 뿌리가 되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권선희 교장은 “에어로빅체조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체력향상을 향상시키고,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지 선수(5학년)는 “에어로빅체조부가 창단되어 더 많은 학생들이 이 운동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 우리학교 에어로빅체조부가 전국의 중심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고 다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 양지초 에어로빅체조부는 경남도내 초등팀으로는 처음이다.
이날 창단식에는 경남도교육청 제명한 장학사, 거제교육지원청 최현삼 교육장, 김재식 학교운영위원장, 한국에어로빅협회 이재순 부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 축하했다.
양지초 에어로빅체조부는 오는 25일, 대구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할 경남 대표 선수 3명(김민지, 김하늘, 김희진)을 포함한 총 27명으로 구성됐다.
최현삼 거제교육장은 “양지초등학교 에어로빅체조부가 거제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에어로빅의 튼튼한 뿌리가 되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권선희 교장은 “에어로빅체조를 통해 학생들의 기초체력향상을 향상시키고,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지 선수(5학년)는 “에어로빅체조부가 창단되어 더 많은 학생들이 이 운동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 우리학교 에어로빅체조부가 전국의 중심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고 다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