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국산초병설유치원, book bus 탔어요
작성 : 2013년 05월 22일(수) 17:33 가+가-

거제 국산초 병설유치원생들이 22일 북 버스에 올라 도서관 체험을 하고 있다.
경남 거제 국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성환섭) 원생들이 22일 경상남도교육청 중점과제인 ‘책 읽는 학교’ 의 일환으로 꿈나르미 book bus 독서체험활동을 실시했다.
경남도민의 독서운동 활성화를 유도하고, 다양한 독서프로그램 운영으로 찾아가는 도서관 체험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꿈나르미 북 버스 체험활동에는 국산초 병설유치원 원생 100여명이 참여했다.
5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날 체험활동은 ‘고맙습니다’ 라는 주제로 ‘난 작지만 키가 커요’, ‘엄마가 화났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등의 관련 동화 읽기, 구연동화, 책 읽어주기,‘엄마 까투리’ DVD 상영,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독후활동 등 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윤슬(4세) 어린이는 “유치원 교실이나 집에서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버스로 된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니 더 신나고 재미있었다. 북 버스가 우리 유치원에 자주 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도민의 독서운동 활성화를 유도하고, 다양한 독서프로그램 운영으로 찾아가는 도서관 체험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꿈나르미 북 버스 체험활동에는 국산초 병설유치원 원생 100여명이 참여했다.
5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날 체험활동은 ‘고맙습니다’ 라는 주제로 ‘난 작지만 키가 커요’, ‘엄마가 화났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등의 관련 동화 읽기, 구연동화, 책 읽어주기,‘엄마 까투리’ DVD 상영, ‘카네이션 화분 만들기’ 독후활동 등 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윤슬(4세) 어린이는 “유치원 교실이나 집에서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버스로 된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니 더 신나고 재미있었다. 북 버스가 우리 유치원에 자주 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