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 도교육감협의회, 대학수능 일정조정 건의
작성 : 2013년 05월 25일(토) 09:06 가+가-

전국 시도 교육감협의회가 24일 오후2시 대구광역시교육청에서 개최됐다.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고영진 경남교육감)는 24일 오후 2시 대구광역시교육청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시·도 공통 현안을 협의했다.
이날 협의회는 매년 11월 초에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고등학교 3학년의 교육과정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함에 따라 교육과정 정상화를 위해 시험일을 2~3주 늦추어 시행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일정 조정을 교육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건의사항에는 ▲‘예술강사 지원사업’ 운영 방법 개선 ▲어린이 놀이시설 개선비 예산 지원 ▲유아교육비 보통교부금 교부 산정기준 개선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지방공무원 겸직근거 마련 촉구 및 행정업무 추진 인력 증원 요청 등이 포함됐다.
또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학교 인조잔디 운동장의 유해성 여부에 관한 명확한 판단을 위해 전문기관에 연구용역을 실시해 줄 것과 노후된 인조잔디 운동장의 개․보수 비용을 중앙정부에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하기로 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협의회는 매년 11월 초에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고등학교 3학년의 교육과정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함에 따라 교육과정 정상화를 위해 시험일을 2~3주 늦추어 시행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일정 조정을 교육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건의사항에는 ▲‘예술강사 지원사업’ 운영 방법 개선 ▲어린이 놀이시설 개선비 예산 지원 ▲유아교육비 보통교부금 교부 산정기준 개선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지방공무원 겸직근거 마련 촉구 및 행정업무 추진 인력 증원 요청 등이 포함됐다.
또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학교 인조잔디 운동장의 유해성 여부에 관한 명확한 판단을 위해 전문기관에 연구용역을 실시해 줄 것과 노후된 인조잔디 운동장의 개․보수 비용을 중앙정부에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하기로 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