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손위기 통영 미륵산 새우난 안전지대 이식
작성 : 2013년 06월 03일(월) 15:07 가+가-

새우난 이식광경 <사진제공/통영시>
경남 통영시는 미륵산 시민공원 탐방로 조성공사 구간에 자생하는 새우난을 안전지대로 이식했다고 3일 밝혔다.
2일 진행된 새우난 이식작업에는 통영.거제 환경연합 관계자 와 야생화 들꽃모임 회원 등이 참여했다.
새우난은 인근 대체조성지로 이식됐다.
통영시는 그동안 산림청 국립 수목원 임업연구사, 언론사, 환경연합, 야생화 동호회 등 관계자들과 함께 미륵산 시민공원 탐방로 조성지에 서식하는 새우란 이식을 위한 수차례의 현지점검과 생육상태 등을 조사해 왔다.
시관계자는 “환경여건변화가 따르는 산림지역 시설공사를 실시할 경우 산림보호대상식물을 파악, 보존대책을 세우는 등 산림보호대상식물 보존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2일 진행된 새우난 이식작업에는 통영.거제 환경연합 관계자 와 야생화 들꽃모임 회원 등이 참여했다.
새우난은 인근 대체조성지로 이식됐다.
통영시는 그동안 산림청 국립 수목원 임업연구사, 언론사, 환경연합, 야생화 동호회 등 관계자들과 함께 미륵산 시민공원 탐방로 조성지에 서식하는 새우란 이식을 위한 수차례의 현지점검과 생육상태 등을 조사해 왔다.
시관계자는 “환경여건변화가 따르는 산림지역 시설공사를 실시할 경우 산림보호대상식물을 파악, 보존대책을 세우는 등 산림보호대상식물 보존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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