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안전총괄과'와 '여성가족과' 신설 추진
작성 : 2013년 06월 10일(월) 12:14 가+가-
경남 거제시가 안전총괄과와 여성가족과를 신설하는 직제개편을 추진중이다.
시는 지난달 31일 '거제시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6월 거제시의회 정례회에 의안을 상정했다.
개정안은 '행정지원국'을 '안전행정국'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안전행정국'에 '안전총괄과'를 신설하는 것이 골자다.
또 '주민생활국' 에 '여성가족과' 를 신설하고 '정보통신과'를 '안전행정국'으로 업무를 이관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조선&경제과'를 '조선경제과'로 '건설방재과'를 '재해예방과'로 명칭을 변경하는 내용도 담았다.
이번 직재개편이 통과될 경우 거제시는 과장급 사무관 2명이 신설되며 '안전총괄과' 신설에 따른 증원 4명과 '여성가족과' 신설에 따른 사회복지직 7명이 증원돼 총 정원이 1013명에서 1024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시는 지난달 31일 '거제시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6월 거제시의회 정례회에 의안을 상정했다.
개정안은 '행정지원국'을 '안전행정국'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안전행정국'에 '안전총괄과'를 신설하는 것이 골자다.
또 '주민생활국' 에 '여성가족과' 를 신설하고 '정보통신과'를 '안전행정국'으로 업무를 이관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조선&경제과'를 '조선경제과'로 '건설방재과'를 '재해예방과'로 명칭을 변경하는 내용도 담았다.
이번 직재개편이 통과될 경우 거제시는 과장급 사무관 2명이 신설되며 '안전총괄과' 신설에 따른 증원 4명과 '여성가족과' 신설에 따른 사회복지직 7명이 증원돼 총 정원이 1013명에서 1024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