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중앙중, 경남 수학․과학경시대회 금2, 동1
작성 : 2013년 06월 12일(수) 14:37 가+가-

‘제25회 경남 중․고등학교 수학․과학경시대회’에 출전한 거제중앙중 추지현(여.3학년), 지민태(3학년) 학생이 각각 과학분야 금상을, 이상헌(3학년) 학생이 수학분야 동상을 받았다.
경남 거제중앙중학교(교장 곽권태)는 지난 1일 창원남산고와 진주중앙고에서 열린 ‘제25회 경남 중․고등학교 수학․과학경시대회’에 출전, 과학부문 금상 2개와 수학부문 동상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도내 184개 중학교 499명의 학생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거제중앙중 추지현(여.3학년), 지민태(3학년) 학생이 각각 과학분야 금상을, 이상헌(3학년) 학생이 수학분야 동상을 받았다.
거제중앙중은 지난해부터 흥미와 적성을 살린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으로 과학심화반, 수학심화반을, 토요일과 방학기간에는 영재학급을 운영해 왔다.
거제중앙중은 이번 대회를 위해 학교 내 예선대회를 치렀으며 학교장 추천을 거쳐 각 분야 대표를 선발했다.
학교관계자는 “일방적인 지식 전달이 아니라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기본과 원리를 깨우치고 다양한 사례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학습의 방향을 제시하는 수업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했다. 질 높은 수업과 열성적인 교사와 학습 의욕이 강한 학생들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얻은 듯하다. 이러한 성과가 몇몇 학생들에게 국한되지 않고 모든 학생들에게 동기유발과 소질계발로, 공교육의 효과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도내 184개 중학교 499명의 학생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거제중앙중 추지현(여.3학년), 지민태(3학년) 학생이 각각 과학분야 금상을, 이상헌(3학년) 학생이 수학분야 동상을 받았다.
거제중앙중은 지난해부터 흥미와 적성을 살린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으로 과학심화반, 수학심화반을, 토요일과 방학기간에는 영재학급을 운영해 왔다.
거제중앙중은 이번 대회를 위해 학교 내 예선대회를 치렀으며 학교장 추천을 거쳐 각 분야 대표를 선발했다.
학교관계자는 “일방적인 지식 전달이 아니라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해 기본과 원리를 깨우치고 다양한 사례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학습의 방향을 제시하는 수업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했다. 질 높은 수업과 열성적인 교사와 학습 의욕이 강한 학생들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얻은 듯하다. 이러한 성과가 몇몇 학생들에게 국한되지 않고 모든 학생들에게 동기유발과 소질계발로, 공교육의 효과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