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명사초, 전교생이 모내기 체험활동
작성 : 2013년 06월 12일(수) 15:10 가+가-

명사초등학교 전교생이 12일 학교 옆 '무궁화 다랭이 논' 에서 모내기를 하고 있다.
12일 경남 거제시 남부면 명사초등학교 전교생이 운동장 옆 ‘무궁화다랭이 논’에서 모내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학교의 모내기 행사는 특색교육인 Edu-Green(삶의 지혜를 배우는 친환경 체험학습)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학생들은 창의적 재량활동 시간을 통해 직접 괭이와 삽으로 논갈이를 하고, 이웃 마을에서 얻어온 모를 전통적인 손모내기 방식으로 정성스럽게 심었다.
학생들은 우리가 먹는 소중한 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배우고 농부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쌀 한 톨의 소중함을 느끼는 귀한 체험을 얻고 있다.
조원래 교장은 “학생들이 벼 재배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서 사람과 자연이 공생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은 물론, 노동의 가치와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학생들은 “논에 발을 담그는 느낌이 너무 좋고, 직접 모를 심어보니 기분이 좋아요”라며 즐거워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학교의 모내기 행사는 특색교육인 Edu-Green(삶의 지혜를 배우는 친환경 체험학습)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학생들은 창의적 재량활동 시간을 통해 직접 괭이와 삽으로 논갈이를 하고, 이웃 마을에서 얻어온 모를 전통적인 손모내기 방식으로 정성스럽게 심었다.
학생들은 우리가 먹는 소중한 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배우고 농부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쌀 한 톨의 소중함을 느끼는 귀한 체험을 얻고 있다.
조원래 교장은 “학생들이 벼 재배과정에 직접 참여함으로서 사람과 자연이 공생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은 물론, 노동의 가치와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학생들은 “논에 발을 담그는 느낌이 너무 좋고, 직접 모를 심어보니 기분이 좋아요”라며 즐거워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