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마전초, 나도 헨드폰 속기사
작성 : 2013년 06월 13일(목) 15:12 가+가-

마전초교 학생들이 헨드폰에 애국가를 문자로 빨리 옮기는 속기사 직업체험을 실시했다.
경남 거제 마전초등학교(교장 박영출)는 지난 12일 ‘속기사를 꿈꾸며’라는 주제로 핸드폰을 이용해 애국가 가사를 직접 적어보는 행사를 가졌다.
진로교육프로그램 운영(SCEP) 선도학교 프로그램으로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많은 학생들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애국가를 1절에서 4절까지 외워 헨드폰에 문자를 작성하면서 나라사랑 실천과 다소 생소한 직업인 속기사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분 만에 애국가 1절부터 4절까지 적은 6학년 김세희 학생은 “이번 꿈, 끼 도전을 위해 열심히 연습을 했다. 애국가를 부르기만 했지 4절까지 핸드폰 문자로 쓰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며 즐겁게 연습해서 1등을 한 것 같다”고 기뻐했다.
진로 담당 박재도 교사는 “학생들이 2주 동안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보기에 좋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실천하며 장래에 속기사도 배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마전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진로교육프로그램 운영(SCEP) 선도학교로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진로교육프로그램 운영(SCEP) 선도학교 프로그램으로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많은 학생들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애국가를 1절에서 4절까지 외워 헨드폰에 문자를 작성하면서 나라사랑 실천과 다소 생소한 직업인 속기사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분 만에 애국가 1절부터 4절까지 적은 6학년 김세희 학생은 “이번 꿈, 끼 도전을 위해 열심히 연습을 했다. 애국가를 부르기만 했지 4절까지 핸드폰 문자로 쓰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며 즐겁게 연습해서 1등을 한 것 같다”고 기뻐했다.
진로 담당 박재도 교사는 “학생들이 2주 동안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보기에 좋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실천하며 장래에 속기사도 배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마전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진로교육프로그램 운영(SCEP) 선도학교로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