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 20일 통영시민문화회관 공연
작성 : 2013년 06월 17일(월) 10:40 가+가-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가 국립예술단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국립국악원의 ‘신명! 국악으로’ 를 초청 오는 20일 오후 7시 시민문화대극장에서 공연한다고 17일 밝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기관으로 한민족의 전통 예술을 이어오고 있는 국립국악원은 지난 1951년 개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신라의 음성서·고려의 대악서·조선의 장악원·일제시대의 이왕직아악부로 이어지는 왕립음악기관의 전통을 계승, 유구한 역사성을 자랑하고 있다.
국립국악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소속기관으로 국악 활성화를 위해 전북 남원에 국립민속국악원, 전남 진도에 국립남도국악원, 부산시에 국립부산국악원을 개원했다.
현재 정악단, 민속악단, 무용단, 창작악단 등 4개 단체에 200여 단원이 상주, 창작과 연주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학술 연구와 국악 진흥 및 보급, 해외 공연활동 등 국악과 관련한 활동을 통해 한국은 물론, 세계와 함께하는 음악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통영에서는 천년만세, 태평무, 생소병주(염양춘), 판소리, 시나위, 판굿과 소고춤을 선보인다. 관람료는 무료(선착순)이며, 문의는 시민문화회관(055-650-6360~1)으로 하면 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기관으로 한민족의 전통 예술을 이어오고 있는 국립국악원은 지난 1951년 개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신라의 음성서·고려의 대악서·조선의 장악원·일제시대의 이왕직아악부로 이어지는 왕립음악기관의 전통을 계승, 유구한 역사성을 자랑하고 있다.
국립국악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소속기관으로 국악 활성화를 위해 전북 남원에 국립민속국악원, 전남 진도에 국립남도국악원, 부산시에 국립부산국악원을 개원했다.
현재 정악단, 민속악단, 무용단, 창작악단 등 4개 단체에 200여 단원이 상주, 창작과 연주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학술 연구와 국악 진흥 및 보급, 해외 공연활동 등 국악과 관련한 활동을 통해 한국은 물론, 세계와 함께하는 음악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통영에서는 천년만세, 태평무, 생소병주(염양춘), 판소리, 시나위, 판굿과 소고춤을 선보인다. 관람료는 무료(선착순)이며, 문의는 시민문화회관(055-650-6360~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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