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와송 현지적응성 검증 시험분양
작성 : 2013년 06월 25일(화) 14:09 가+가-

재배중인 와송
경남 통영시가 기능성작물인 와송(바위솔)을 농민들에게 시험분양했다.
통영시는 올 봄 지역농업개발시설 내 공정육모장에서 키운 와송 약 2만그루를 지난 21일 김종갑씨 등 농민 2명에게 현지적응성 검증을 위해 분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와송은 약 1320㎡에서 재배할 수 있는 양이다.
와송은 돌나물과에 속하는 토종다년생식물로 저온, 건조에 강하고 특별한 시설이 필요없어 비교적 어렵지 않게 재배할 수 있다.
최근에는 항암효과가 뛰어나다고 알려져 와송을 찾는 사람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가가치가 높은 새로운 작물을 선정, 실증시험을 거친 후 농업인에 보급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영시는 지난해 4월 와송 1만 그루를 구입해 광도면 노산리 농업개발시설 내 실증시험포에서 시험 재배했으며 같은해 11월 와송 종자를 수확했다.
시는 지난 4월 종자를 파종 발아시킨뒤 지역농업개발시설 내 공정육묘장에서 키워 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시는 올 봄 지역농업개발시설 내 공정육모장에서 키운 와송 약 2만그루를 지난 21일 김종갑씨 등 농민 2명에게 현지적응성 검증을 위해 분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하는 와송은 약 1320㎡에서 재배할 수 있는 양이다.
와송은 돌나물과에 속하는 토종다년생식물로 저온, 건조에 강하고 특별한 시설이 필요없어 비교적 어렵지 않게 재배할 수 있다.
최근에는 항암효과가 뛰어나다고 알려져 와송을 찾는 사람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가가치가 높은 새로운 작물을 선정, 실증시험을 거친 후 농업인에 보급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영시는 지난해 4월 와송 1만 그루를 구입해 광도면 노산리 농업개발시설 내 실증시험포에서 시험 재배했으며 같은해 11월 와송 종자를 수확했다.
시는 지난 4월 종자를 파종 발아시킨뒤 지역농업개발시설 내 공정육묘장에서 키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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