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문학상 수상자 3명 확정
작성 : 2013년 06월 28일(금) 11:08 가+가-
2013 통영문학상 수상자가 확정됐다.
경남 통영시 통영문학제추진위원회는 지난 24일 위원회를 열고 등단 10년 이상 문인을 대상으로 하는 2013 통영문학상 수상자로 조동범 시인 (카니발) 을 김춘수 시부문 수상자로 결정하고 조동화 시인(영원을 꿈꾸다) 을 김상옥 시조부문에, 박경숙 재미교포 (빛나는 눈물)를 김용익 소설부문 수상자로 각각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문학상에는 시 부문 34명, 시조부문 3명, 소설부문 7명이 경합했다.
통영문학상 시상식은 오는 7월 5일(금) 오후 7시 통영문학제 개막식에서 열리며, 창작지원금 1000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 통영시 통영문학제추진위원회는 지난 24일 위원회를 열고 등단 10년 이상 문인을 대상으로 하는 2013 통영문학상 수상자로 조동범 시인 (카니발) 을 김춘수 시부문 수상자로 결정하고 조동화 시인(영원을 꿈꾸다) 을 김상옥 시조부문에, 박경숙 재미교포 (빛나는 눈물)를 김용익 소설부문 수상자로 각각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문학상에는 시 부문 34명, 시조부문 3명, 소설부문 7명이 경합했다.
통영문학상 시상식은 오는 7월 5일(금) 오후 7시 통영문학제 개막식에서 열리며, 창작지원금 1000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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