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박물관, ‘바다이야기’ 전(展) 개막
작성 : 2013년 07월 03일(수) 15:55 가+가-

경남도립미술관의 찾아가는 '바다이야기' 전시회가 지난 2일부터 고성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다.
경남 고성박물관에서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바다이야기’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지난 2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경남도립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바다관련 작품 28점이 선보인다.
경남 통영과 마산 등 남해안이 고향인 고 최운, 김안영, 강신석 등 한국현대미술 1세대 작가들이 포함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게, 볼락, 새우 등 바다생물의 초상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들 외에도 김재규, 현재호, 이상갑, 정상돌, 송혜수 등의 작가들이 그려낸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경남도립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바다관련 작품 28점이 선보인다.
경남 통영과 마산 등 남해안이 고향인 고 최운, 김안영, 강신석 등 한국현대미술 1세대 작가들이 포함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게, 볼락, 새우 등 바다생물의 초상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들 외에도 김재규, 현재호, 이상갑, 정상돌, 송혜수 등의 작가들이 그려낸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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