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다문화가정 외갓집 방문단 출발
태국 등 7개국 총 34가정 129명 대상…15일 김해공항
외갓집 머무는 기간 조정…실질적 효 실천 계기 마련
외갓집 머무는 기간 조정…실질적 효 실천 계기 마련
작성 : 2013년 07월 11일(목) 19:53 가+가-
경남교육청(교육감 고영진)이 지원하는 다문화가정 외갓집 방문단 34가정 129명이 오는 15일 출발한다.
도교육청은 다문화 글로벌 사회에 부응하고 다문화가정 효행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다문화가족 외갓집 방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베트남과 필리핀으로 한정해 지원한 외갓집 방문 대상 국가는 7개국으로 늘어났다.
참여 국가별로는 필리핀 11, 일본 9, 중국 6, 태국 4, 베트남 2, 몽골 1, 인도네시아 1가정으로 총 34가정이다.
이번 외갓집 방문 대상자는 다문화가족 자녀 가운데 경남 도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가족으로 가정형편이 어렵고 외갓집(친정) 방문 경험이 없는 신청 학생과 어머니를 포함해 가족 구성원 최대 4명이 다녀올 수 있도록 배려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도교육청은 다문화 글로벌 사회에 부응하고 다문화가정 효행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다문화가족 외갓집 방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베트남과 필리핀으로 한정해 지원한 외갓집 방문 대상 국가는 7개국으로 늘어났다.
참여 국가별로는 필리핀 11, 일본 9, 중국 6, 태국 4, 베트남 2, 몽골 1, 인도네시아 1가정으로 총 34가정이다.
이번 외갓집 방문 대상자는 다문화가족 자녀 가운데 경남 도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가족으로 가정형편이 어렵고 외갓집(친정) 방문 경험이 없는 신청 학생과 어머니를 포함해 가족 구성원 최대 4명이 다녀올 수 있도록 배려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