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산양 ‘쑥’ 명품 브랜드화 추진
작성 : 2013년 07월 12일(금) 14:25 가+가-
경남 통영시 산양읍은 지난 10일 산양 ‘쑥’ 을 명품브랜드화 하기 위해 읍내 농업인단체와 함께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를 견학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견학에는 산양읍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연합회 등 농업인과 읍직원, 농협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2012년부터 지역특성화 사업으로 ‘쑥’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있는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로부터 ‘쑥’ 재배현황과 재배방법, 재배기술, 가공, 상품개발 및 소득 사업화분석 등에 대한 설명과 안내를 받았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쑥’ 재배단지는 틈새작목으로 농한기 일자리 창출과 농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고 말했다.
산양읍은 김동진 시장의 연두순방시 산양읍 특화작물로 ‘쑥’ 을 재배해 명품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었다.
김성한 산양읍장은 “쑥 재배기술을 보급 지원해 내년초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다. 단순 가공중심에서 쑥 체험장 및 판매장 설치운영 등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견학에는 산양읍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연합회 등 농업인과 읍직원, 농협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2012년부터 지역특성화 사업으로 ‘쑥’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있는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로부터 ‘쑥’ 재배현황과 재배방법, 재배기술, 가공, 상품개발 및 소득 사업화분석 등에 대한 설명과 안내를 받았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쑥’ 재배단지는 틈새작목으로 농한기 일자리 창출과 농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고 말했다.
산양읍은 김동진 시장의 연두순방시 산양읍 특화작물로 ‘쑥’ 을 재배해 명품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었다.
김성한 산양읍장은 “쑥 재배기술을 보급 지원해 내년초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다. 단순 가공중심에서 쑥 체험장 및 판매장 설치운영 등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