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내년도 고등학교 학생수용계획 확정
창원진해구, 김해, 거제, 양산지역 일반고 입학정원은 동결
작성 : 2013년 07월 12일(금) 16:48 가+가-
경남교육청이 2014학년도 고등학교 학생수용계획을 확정했다.
12일 도 교육청은 내년 고등학교 학생수용계획은 정부의 OEDC국가 상위수준의 학급당 학생수 감축 추진과 저출산에 따른 학생수 감소, 특성화고등학교의 실습위주 교육환경 조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은 급당 입학정원은 지역별 수용여건에 따라 차등을 두되, 전년도 대비 일반고는 1명~2명, 특성화고는 2~4명까지 감축해 급당 정원을 하향 조정했다.
다만, 입학정원 대비 진학수요가 많은 창원진해구, 김해, 거제, 양산지역 등의 일반고 입학정원은 동결했다.
또한, 특성화고 체제개편 계획에 따라 내년부터 삼천포여고, 명덕고, 창녕여고, 고성고, 하동고, 단성고, 합천여고는 종합고에서 일반고로, 함안대산고는 종합고에서 특성화고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각 고등학교는 확정된 ‘2014학년도 고등학교 학생수용계획’에 따라 신입생 모집요강을 공고하고, 고입 전형일정에 따라 내년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12일 도 교육청은 내년 고등학교 학생수용계획은 정부의 OEDC국가 상위수준의 학급당 학생수 감축 추진과 저출산에 따른 학생수 감소, 특성화고등학교의 실습위주 교육환경 조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은 급당 입학정원은 지역별 수용여건에 따라 차등을 두되, 전년도 대비 일반고는 1명~2명, 특성화고는 2~4명까지 감축해 급당 정원을 하향 조정했다.
다만, 입학정원 대비 진학수요가 많은 창원진해구, 김해, 거제, 양산지역 등의 일반고 입학정원은 동결했다.
또한, 특성화고 체제개편 계획에 따라 내년부터 삼천포여고, 명덕고, 창녕여고, 고성고, 하동고, 단성고, 합천여고는 종합고에서 일반고로, 함안대산고는 종합고에서 특성화고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각 고등학교는 확정된 ‘2014학년도 고등학교 학생수용계획’에 따라 신입생 모집요강을 공고하고, 고입 전형일정에 따라 내년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