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보건소, 최첨단 디지털 방사선장비 도입운영
작성 : 2013년 07월 16일(화) 13:26 가+가-
경남 통영시보건소는 지난 15일 부터 최첨단 디지털 방사선장비를 갖추고 운영에 들어 갔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운영에 들어간 의료장비는 최첨단 DR(디지털 방사선 촬영장치)과 PACS(의료영상 저장 전송 시스템)이다.
디지털방사선 촬영장비는 촬영 사진을 디지털 형태로 처리 저장, 화상단말기로 고속 전송해, 촬영 즉시 컴퓨터로 선명한 영상이 전송돼 각종 질병의 조기발견은 물론 방사선 피폭 선량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한 필름을 사용하지 않아 예산절감은 물론 오염물질 사후처리가 불필요해 환경개선에도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정 송 보건소장은 “신속한 진료와 원격판독이 가능해진 만큼, 각종 질환의 조기발견과 치료로 시민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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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운영에 들어간 의료장비는 최첨단 DR(디지털 방사선 촬영장치)과 PACS(의료영상 저장 전송 시스템)이다.
디지털방사선 촬영장비는 촬영 사진을 디지털 형태로 처리 저장, 화상단말기로 고속 전송해, 촬영 즉시 컴퓨터로 선명한 영상이 전송돼 각종 질병의 조기발견은 물론 방사선 피폭 선량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한 필름을 사용하지 않아 예산절감은 물론 오염물질 사후처리가 불필요해 환경개선에도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정 송 보건소장은 “신속한 진료와 원격판독이 가능해진 만큼, 각종 질환의 조기발견과 치료로 시민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