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포로수용소,'1950' 체험관 개관
작성 : 2013년 07월 17일(수) 14:29 가+가-

거제도포로수용소 유적공원내 '1950 체험전시관' 이 17일 개관했다.
‘관광 거제’를 대표하는 거제도포로수용소유적공원이 새로운 볼거리, 체험거리를 선보인다.
경남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설평국)는 17일 유적공원에서 ‘1950’ 체험관 개관식을 가졌다.
‘1950’ 체험관은 ‘거울미로 & 착시미술 체험관’과‘실내 스크린사격 체험관’으로 구성돼있다.
‘거울미로 체험관’은 1950년대로 시간여행을 떠난다는 설정에 국내 최초로 스토리텔링을 가미, 반공포로가 5가지 미션을 통해 자유와 평화를 찾아가는 스토리다.
‘착시미술 전시관’은 한국전쟁 당시 폭격으로 망가진 시가지, 종군기자의 카메라, 필름으로 보는 과거 회상, 북한군 탱크, 비행기, 낙하산, 피난열차 등 입체 조형물과 착시미술을 이용했다.
‘실내 스크린사격’(10사로)은 표적사격, 클레이사격, 실거리사격 등 다양한 형태의 사격을 경험함으로써 전쟁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체험시설 이용요금은 거울미로&착시미술 체험관은 3000원, 실내사격 체험관은 2000원 이며, 통합 요금제 운영 등을 통해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의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테마파크와 롤러코스트형 짚 라인을 접목한 (가칭)아바타원의 10월 개장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설 사장은 “체험관 개관이 유적공원 활성화는 물론 거제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아바타원(가칭), 테마파크가 개장되면 단체나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접목해 보다 향상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공간으로 하게된다”고 말했다.
체험관은 건축연면적 451.2㎡(136평)으로 총 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설평국)는 17일 유적공원에서 ‘1950’ 체험관 개관식을 가졌다.
‘1950’ 체험관은 ‘거울미로 & 착시미술 체험관’과‘실내 스크린사격 체험관’으로 구성돼있다.
‘거울미로 체험관’은 1950년대로 시간여행을 떠난다는 설정에 국내 최초로 스토리텔링을 가미, 반공포로가 5가지 미션을 통해 자유와 평화를 찾아가는 스토리다.
‘착시미술 전시관’은 한국전쟁 당시 폭격으로 망가진 시가지, 종군기자의 카메라, 필름으로 보는 과거 회상, 북한군 탱크, 비행기, 낙하산, 피난열차 등 입체 조형물과 착시미술을 이용했다.
‘실내 스크린사격’(10사로)은 표적사격, 클레이사격, 실거리사격 등 다양한 형태의 사격을 경험함으로써 전쟁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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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사격체험관 |
체험시설 이용요금은 거울미로&착시미술 체험관은 3000원, 실내사격 체험관은 2000원 이며, 통합 요금제 운영 등을 통해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의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테마파크와 롤러코스트형 짚 라인을 접목한 (가칭)아바타원의 10월 개장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설 사장은 “체험관 개관이 유적공원 활성화는 물론 거제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아바타원(가칭), 테마파크가 개장되면 단체나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접목해 보다 향상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공간으로 하게된다”고 말했다.
체험관은 건축연면적 451.2㎡(136평)으로 총 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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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시미술체험관 |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