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세계 살기좋은 도시대회' 본선 진출
작성 : 2013년 07월 31일(수) 15:11 가+가-
경남 고성군(군수 이학렬)은 지난 30일 유엔환경계획(UNEP)이 승인한 ‘리브컴 어워즈(LivCom Awards, 세계 살기좋은 도시대회)’ 본선에 진출했다고 31일 밝혔다.
고성군은 지난 5월 30일 참가 신청 후 지난 6월 26일 영문자료를 제출, 리브컴어워즈 사무국은 이날 본선에 진출했다는 통보를 했다.
심사기준은 '자연 및 인공조경의 개선', '예술, 문화 및 유산', '환경우수 사례', '지역사회 참여 및 권한 부여',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 '전략적 계획' 6개 부분이다.
군은 카테고리B(인구 2만~7만5000 분야)에서 예선을 통과해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개최되는 본선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최종 평가를 받고 수상 여부가 결정된다.
군 관계자는 “본선 프리젠테이션에서 ‘대한민국 경남 고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7년부터 시작된 리브컴어워즈는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도시들의 혁신사례와 리더십을 평가하고 시상하는 국제대회이다.
서진일 인턴기자 기사 더보기
고성군은 지난 5월 30일 참가 신청 후 지난 6월 26일 영문자료를 제출, 리브컴어워즈 사무국은 이날 본선에 진출했다는 통보를 했다.
심사기준은 '자연 및 인공조경의 개선', '예술, 문화 및 유산', '환경우수 사례', '지역사회 참여 및 권한 부여',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 '전략적 계획' 6개 부분이다.
군은 카테고리B(인구 2만~7만5000 분야)에서 예선을 통과해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개최되는 본선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최종 평가를 받고 수상 여부가 결정된다.
군 관계자는 “본선 프리젠테이션에서 ‘대한민국 경남 고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7년부터 시작된 리브컴어워즈는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도시들의 혁신사례와 리더십을 평가하고 시상하는 국제대회이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