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중 초등돌봄교실 현장 점검
작성 : 2013년 08월 06일(화) 15:03 가+가-
경남교육청(교육감 고영진)이 지역교육청과 함께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9일까지 여름방학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478개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 및 안전대책 수립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돌봄교실 운영 전반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특히 돌봄교실 운영 시 안전 급식 대책을 비롯해 ▲귀가 학생 안전 대책 ▲통학 차량 운행 안전 및 관리 ▲사고발생 시 대응 계획 및 운영 ▲안전 관련 인력 활용 ▲운영비 사용 적정성 여부 등에 대해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돌봄교실을 운영하면서 겪는 애로사항을 서로 논의하고 해결책을 강구하는 시간도 갖고 있다.
돌봄교실은 방학 중 방치하거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의 세심한 관심과 보호, 맞벌이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경남교육청 성기홍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점검은 취약계층과 맞벌이 가정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안전과 보육 문제를 해결 헤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학교가 가정과 같이 안락하고 편안하게 해 주는데 한계가 있지만 내 자녀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아동들을 잘 보살펴 달라”고 돌봄전담 강사와 학교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점검은 돌봄교실 운영 전반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특히 돌봄교실 운영 시 안전 급식 대책을 비롯해 ▲귀가 학생 안전 대책 ▲통학 차량 운행 안전 및 관리 ▲사고발생 시 대응 계획 및 운영 ▲안전 관련 인력 활용 ▲운영비 사용 적정성 여부 등에 대해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돌봄교실을 운영하면서 겪는 애로사항을 서로 논의하고 해결책을 강구하는 시간도 갖고 있다.
돌봄교실은 방학 중 방치하거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의 세심한 관심과 보호, 맞벌이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경남교육청 성기홍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점검은 취약계층과 맞벌이 가정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안전과 보육 문제를 해결 헤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학교가 가정과 같이 안락하고 편안하게 해 주는데 한계가 있지만 내 자녀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아동들을 잘 보살펴 달라”고 돌봄전담 강사와 학교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