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고성 자란만 굴 폐사 원인조사 시급
작성 : 2013년 08월 21일(수) 15:21 가+가-

이학렬 고성군수가 자란만 굴 폐사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경남 고성군 자란만 해역에서 굴 폐사피해면적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학렬 고성군수가 21일 피해현장을 방문했다.

자란만 해역에서는 지난 8월 초순경부터 굴 폐사로 인한 어업인의 피해신고가 시작돼 현재 약 90ha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성군은 합동조사반을 편성, 현지 조사를 실시하고, 지난 19일 국립수산과학원 남동해수산연구소에 원인조사를 의뢰한 상태다.

고성군 자란만 해역은 굴 주생산지로 154건, 781ha의 굴 양식어장이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webmaster@morningnews.or.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