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동해면새마을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
작성 : 2013년 08월 22일(목) 14:04 가+가-
경남 고성군 동해면새마을회(회장 정범도, 부녀회장 정경자)는 지난 21일과 22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세대 2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고쳐 주기 사업’을 실시했다.
새마을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이번 수리는 면 전도마을 이점숙씨(여.51), 북촌마을 박정숙씨(여.52) 등 에게 집 도배, 장판을 교체하고, 주변환경을 정비하는 등 봉사했다.
정범도 새마을협의회회장은 “더운 날씨 탓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가구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회원들과 함께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고성군지회(회장 김성진)는 지난 7월부터 오는 9월 말까지 살맛나는 공동체를 위한 Happy Korea운동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26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새마을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이번 수리는 면 전도마을 이점숙씨(여.51), 북촌마을 박정숙씨(여.52) 등 에게 집 도배, 장판을 교체하고, 주변환경을 정비하는 등 봉사했다.
정범도 새마을협의회회장은 “더운 날씨 탓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가구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회원들과 함께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고성군지회(회장 김성진)는 지난 7월부터 오는 9월 말까지 살맛나는 공동체를 위한 Happy Korea운동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26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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