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할링 프로그램 '홀가분 워크숍 나' 개최
작성 : 2013년 08월 22일(목) 14:13 가+가-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오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충무마리나 리조트에서 실직자 및 실직자 가족을 대상으로 ‘홀가분 워크숍 나’ 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홀가분 워크숍은 실업으로 인한 심리적 고통, 가족 간의 심리적 갈등을 치유하고, 새로운 인생에의 도전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나' 를 성찰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9월 2일까지이며 인터넷 신청접수는 (www.kcplaa.or.kr)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 지역경제과 일자리창출담당(055- 650-5272), 고용노동부 통영지청 기획총괄팀(055-650-1932), 한국공인노무사회 이훈 공인노무사 (02-6293-61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조선 산업 일자리 창출 및 인적 자원 개발사업’중 하나이며 전직지원서비스, 기술교육, 기업지원을 위한 직무스트레스 진단컨설팅 및 힐링 프로그램, 무료법률상담소, 해양산업박람회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홀가분 워크숍은 실업으로 인한 심리적 고통, 가족 간의 심리적 갈등을 치유하고, 새로운 인생에의 도전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나' 를 성찰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9월 2일까지이며 인터넷 신청접수는 (www.kcplaa.or.kr)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 지역경제과 일자리창출담당(055- 650-5272), 고용노동부 통영지청 기획총괄팀(055-650-1932), 한국공인노무사회 이훈 공인노무사 (02-6293-61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조선 산업 일자리 창출 및 인적 자원 개발사업’중 하나이며 전직지원서비스, 기술교육, 기업지원을 위한 직무스트레스 진단컨설팅 및 힐링 프로그램, 무료법률상담소, 해양산업박람회 등으로 구성돼 있다.
tyuop1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