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보고싶어요" 충북 삼가분교생 통영여행
작성 : 2013년 09월 23일(월) 10:21 가+가-

충청북도 보은군 수정초등학교 삼가분교생이 김동진 통영시장 앞으로 보낸 편지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 자락에 위치한 수정초등학교 삼가분교생들이 경남 통영시의 초청으로 통영투어에 나선다.
삼가분교는 전교생이 10명인 초미니 학교이다.
삼가분교와 통영시의 인연은 7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 7월, 삼가분교생 10명은 김동진 통영시장 앞으로 아름다운 통영을 방문해 푸른 바다와 케이블카, 해저터널, 벽화마을, 이순신장군 유적지 등을 꼭 보고 싶다는 편지를 보냈다.
편지를 받은 김 시장은 삼가분교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통영투어를 계획하고 초청장을 보냈다.
삼가분교생과 교직원들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통영 투어에 나선다.
투어 첫날 이들은 통영수산과학관과 달아공원을, 둘째 날에는 해저터널과 장사도 해상공원을 둘러본 후 유영초등학교와 자매 결연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통영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향토역사관과 세병관, 충렬사를 견학한다.
투어 마지막 날에는 동피랑 벽화마을과 문화마당(거북선), 중앙전통시장과 이순신공원을 둘러보게 된다.
이번 행사에는 많은 지역 유관기관과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동백관광(대표 정희민)에서 차량을 지원하고 통영시청소년수련관(관장 공인찬), 통영관광개발공사(사장 이상균), NH농협은행통영시지부(지부장 강찬흥), 통영로타리클럽(회장 설종국), 충무로타리클럽(회장 이재동), 오미사꿀빵(대표 정창엽),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원순)도 돕기로 했다.
통영유람선협회(회장 김만옥)와 장사도해상공원(대표 김봉렬), 재단법인 통영충렬사(이사장 박덕진)에서는 입장료를 면제해 주겠다고 전해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삼가분교는 전교생이 10명인 초미니 학교이다.
삼가분교와 통영시의 인연은 7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지난 7월, 삼가분교생 10명은 김동진 통영시장 앞으로 아름다운 통영을 방문해 푸른 바다와 케이블카, 해저터널, 벽화마을, 이순신장군 유적지 등을 꼭 보고 싶다는 편지를 보냈다.
편지를 받은 김 시장은 삼가분교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통영투어를 계획하고 초청장을 보냈다.
삼가분교생과 교직원들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통영 투어에 나선다.
투어 첫날 이들은 통영수산과학관과 달아공원을, 둘째 날에는 해저터널과 장사도 해상공원을 둘러본 후 유영초등학교와 자매 결연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통영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향토역사관과 세병관, 충렬사를 견학한다.
투어 마지막 날에는 동피랑 벽화마을과 문화마당(거북선), 중앙전통시장과 이순신공원을 둘러보게 된다.
이번 행사에는 많은 지역 유관기관과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동백관광(대표 정희민)에서 차량을 지원하고 통영시청소년수련관(관장 공인찬), 통영관광개발공사(사장 이상균), NH농협은행통영시지부(지부장 강찬흥), 통영로타리클럽(회장 설종국), 충무로타리클럽(회장 이재동), 오미사꿀빵(대표 정창엽),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원순)도 돕기로 했다.
통영유람선협회(회장 김만옥)와 장사도해상공원(대표 김봉렬), 재단법인 통영충렬사(이사장 박덕진)에서는 입장료를 면제해 주겠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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