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제일고, 직업체험의 장 펼치다
작성 : 2013년 10월 01일(화) 16:04 가+가-
자율형공립고인 거제제일고등학교(교장 정연범)는 지난달 27일 진로직업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5월 1학기에 이어 실시한 이날 체험에는 1학년과 2학년 516명이 참여했다.
1학년 학생들은 거제지역을 중심으로 15개 분야의 직업을 직접 체험했다.
학생들은 심리상담사, 간호사, 유치원교사, 사회복지사, 금융종사자, 경영가, 어류양식가, 교육행정가, 청소년지도사, 마케팅판매사, 판사, 직업군인, 임상병리사, 에너지전문가, 원예와 식물배양전문가 등의 분야를 경험했다.
학생들은 근무환경, 직업의 전망, 관련자격증과 공부방법, 보수 등과 임상병리 유치원교사 등 직업군에 관심을 보였다.
2학년 학생들은 창원대학교에서 대학입시전형과 창원대 리더십센터의‘학생들의 적성과 진학’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듣고 캠퍼스 투어 등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체험활동이 끝난 후 체험활동보고서와 설문조사지 작성은 물론 자신의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임상병리분야 체험에 참여한 1학년 이지홍군은“혈액의 분해과정 실험과 염색체 배열에 관한 설명”은 책상 앞에서 하던 공부와는 차원이 다른 신기한 경험이 됐으며, 생명과학분야에 더욱 흥미를 가지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연범 교장은“직업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과 진로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5월 1학기에 이어 실시한 이날 체험에는 1학년과 2학년 516명이 참여했다.
1학년 학생들은 거제지역을 중심으로 15개 분야의 직업을 직접 체험했다.
학생들은 심리상담사, 간호사, 유치원교사, 사회복지사, 금융종사자, 경영가, 어류양식가, 교육행정가, 청소년지도사, 마케팅판매사, 판사, 직업군인, 임상병리사, 에너지전문가, 원예와 식물배양전문가 등의 분야를 경험했다.
학생들은 근무환경, 직업의 전망, 관련자격증과 공부방법, 보수 등과 임상병리 유치원교사 등 직업군에 관심을 보였다.
2학년 학생들은 창원대학교에서 대학입시전형과 창원대 리더십센터의‘학생들의 적성과 진학’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듣고 캠퍼스 투어 등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체험활동이 끝난 후 체험활동보고서와 설문조사지 작성은 물론 자신의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임상병리분야 체험에 참여한 1학년 이지홍군은“혈액의 분해과정 실험과 염색체 배열에 관한 설명”은 책상 앞에서 하던 공부와는 차원이 다른 신기한 경험이 됐으며, 생명과학분야에 더욱 흥미를 가지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연범 교장은“직업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과 진로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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