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한글날 맞아 풍성한 전시·체험행사
한글날 맞아 세종문화회관 세종이야기에서 다양한 전시, 체험 행사 펼쳐
작성 : 2013년 10월 07일(월) 16:14 가+가-

붓글씨로 한글이름 쓰기
세종문화회관(사장 박인배)이 운영하는 세종문화회관 세종이야기에서는 훈민정음 반포 567돌 한글날을 맞이해 한글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행사를 진행하여 시민들에게 한글의 멋을 알린다.
‘세종이야기 한글갤러리’에서 ‘아름다운 한글 글귀’라는 주제로 1000명의 시민이 직접 작가가 되어 작품을 제작하고 전시 벽면을 채워나가는 참여형 전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아름다운 한글 글귀’를 선택한 후 작품을 완성하고, 완성된 작품을 나무판에 붙여 벽면에 전시하는 방식이다.
세종이야기는 세종대왕의 생애와 업적을 소개하고 있는 전시관으로 일평균 약 5,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광화문의 대표 명소이다.
세종이야기에서는 한글날을 맞아 진행하는 시민 참여 전시 프로그램 이외에 한글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한글로 디자인한 자신만의 뱃지를 만드는 ‘한글날 맞이 한글 뱃지 만들기’ 체험(10.1~11.24), 전통 붓으로 자신의 이름을 써보는 ‘붓글씨로 한글 이름쓰기’ 체험(상설 운영), 한글 편지를 써서 고국으로 보내주는 ‘외국인 대상 한글 편지쓰기’ 체험(상설 운영),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한글 IT 체험(상설 운영) 등이 있다.
오는 9일 한글날 당일에는 시민예술단체공모를 통해 선발된 풍물패 ‘우리두리’(서울안전초등학교 풍물패)의 공연이 오후 4시에 세종문화회관 전면 중앙계단 광화문문화마당에서 진행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흥겨움을 느끼면서 어깨춤까지 저절로 나올 풍물놀이와 상모놀이의 풍성함과 모듬북의 웅장함이 함께 연출되는 대북놀이공연으로 연주자와 관객 모두 하나가 되는 ‘집단적인 신명’을 느끼게 될 작품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보는 이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아왔던 작품으로 남성적인 북과 여성적인 장구를 함께 연주하면서 풍물놀이의 조화로움을 잘 나타낸 작품이다.
임성조 기자 기사 더보기
‘세종이야기 한글갤러리’에서 ‘아름다운 한글 글귀’라는 주제로 1000명의 시민이 직접 작가가 되어 작품을 제작하고 전시 벽면을 채워나가는 참여형 전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아름다운 한글 글귀’를 선택한 후 작품을 완성하고, 완성된 작품을 나무판에 붙여 벽면에 전시하는 방식이다.
세종이야기는 세종대왕의 생애와 업적을 소개하고 있는 전시관으로 일평균 약 5,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광화문의 대표 명소이다.
세종이야기에서는 한글날을 맞아 진행하는 시민 참여 전시 프로그램 이외에 한글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한글로 디자인한 자신만의 뱃지를 만드는 ‘한글날 맞이 한글 뱃지 만들기’ 체험(10.1~11.24), 전통 붓으로 자신의 이름을 써보는 ‘붓글씨로 한글 이름쓰기’ 체험(상설 운영), 한글 편지를 써서 고국으로 보내주는 ‘외국인 대상 한글 편지쓰기’ 체험(상설 운영),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한글 IT 체험(상설 운영) 등이 있다.
오는 9일 한글날 당일에는 시민예술단체공모를 통해 선발된 풍물패 ‘우리두리’(서울안전초등학교 풍물패)의 공연이 오후 4시에 세종문화회관 전면 중앙계단 광화문문화마당에서 진행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흥겨움을 느끼면서 어깨춤까지 저절로 나올 풍물놀이와 상모놀이의 풍성함과 모듬북의 웅장함이 함께 연출되는 대북놀이공연으로 연주자와 관객 모두 하나가 되는 ‘집단적인 신명’을 느끼게 될 작품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보는 이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아왔던 작품으로 남성적인 북과 여성적인 장구를 함께 연주하면서 풍물놀이의 조화로움을 잘 나타낸 작품이다.
lsj0759@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