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초, 영토사랑 가을 현장체험학습 실시
작성 : 2013년 10월 11일(금) 17:23 가+가-

통영해양경찰서를 방문한 학생들
경남 거제초등학교(교장 안재기)는 11일 ‘바다사랑·거제사랑’ 독도지킴이 가을 현장체험 학습을 떠났다.
이날 유치원생 및 1~3학년은 거제 임진왜란 유적지(칠천량해전박물관), 4,6학년은 통영해양경찰서 및 임진왜란 유적지, 5학년은 산청한방엑스포를 찾았다.
현장 체험학습에 앞서 학생들이 지켜야 할 규칙 및 기초적 공공질서에 대한 사전 교육도 실시했다.
유치원 및 1~3학년 학생들은 칠천량 해전박물관을 방문, 거제의 임진왜란 유적지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국가의 발전상과 영토수호의 소중함에 대해 배웠다.
오후에는 물안 해수욕장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바다 경치를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4,6학년은 통영의 해양경찰서, 이순신공원, 수산과학원을 방문했다. 통영해양경찰서에서는 1510 해양 정찰선에 직접 타서 해양경찰의 설명을 들었다.
6학년 김기현 학생은 “배에 직접 올라타보니 정말 신기했다”며 “해양경찰이 하는 일도 잘 알게 됐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이어 이순신공원과 수산과학원에서 해양자원 전시물을 관람했다.
5학년은 산청엑스포를 찾았다.
학생들은 이 곳에서 조상들의 지혜의 보고인 우리 한의약과 세계전통의 약재를 한눈에 접하여 전통문화의 소중함에 대해 배웠다.
특히, 올해는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을 맞아 다양한 한의학 문화유산을 관람할 수 있었다. 점심식사 후 문화공연도 관람하여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거제초는 체험학습 실시 후 사후지도로 현장학습 체험 그림 그리기 및 기행문 쓰기를 계획하고 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유치원생 및 1~3학년은 거제 임진왜란 유적지(칠천량해전박물관), 4,6학년은 통영해양경찰서 및 임진왜란 유적지, 5학년은 산청한방엑스포를 찾았다.
현장 체험학습에 앞서 학생들이 지켜야 할 규칙 및 기초적 공공질서에 대한 사전 교육도 실시했다.
유치원 및 1~3학년 학생들은 칠천량 해전박물관을 방문, 거제의 임진왜란 유적지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국가의 발전상과 영토수호의 소중함에 대해 배웠다.
오후에는 물안 해수욕장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바다 경치를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4,6학년은 통영의 해양경찰서, 이순신공원, 수산과학원을 방문했다. 통영해양경찰서에서는 1510 해양 정찰선에 직접 타서 해양경찰의 설명을 들었다.
6학년 김기현 학생은 “배에 직접 올라타보니 정말 신기했다”며 “해양경찰이 하는 일도 잘 알게 됐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이어 이순신공원과 수산과학원에서 해양자원 전시물을 관람했다.
5학년은 산청엑스포를 찾았다.
학생들은 이 곳에서 조상들의 지혜의 보고인 우리 한의약과 세계전통의 약재를 한눈에 접하여 전통문화의 소중함에 대해 배웠다.
특히, 올해는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을 맞아 다양한 한의학 문화유산을 관람할 수 있었다. 점심식사 후 문화공연도 관람하여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거제초는 체험학습 실시 후 사후지도로 현장학습 체험 그림 그리기 및 기행문 쓰기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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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천량 해전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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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한방엑스포 |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