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제일고, 작은 연못 음악회 개최
작성 : 2013년 10월 29일(화) 16:50 가+가-

거제제일고 학생들이 '제1회 작은 연못 음악회' 를 열었다.
자율형공립고인 경남 거제제일고등학교(교장 정연범)가 29일‘제1회 작은 연못 음악회’를 개최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열린 이날 음악회는10월에 어울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음악회의 시작은 2학년 권하림, 1학년 김화현, 김미리, 백승진 학생의 플루트 공연으로 꾸며졌다. 4명의 학생들은 'Love Me Tender'외 1곡을 연주하며 성공적인 오프닝을 이끌어냈다.
두 번째 순서는 1학년 이승혁, 조수인, 이원빈, 홍재훈, 정예원, 권초원, 이지원 학생이 우쿠렐레 연주를 선보였다.
‘알로하’, ‘김밥’, ‘할아버지 시계’, ‘너의 목소리가 들려 OST 에코’등 총 4곡을 노래와 연주로 들려주며 학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어 2학년 예체능반 김혜진, 정현정, 성소희, 지유미 학생이 아름다운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보컬 공연이 진행됐다. 영화 ‘하모니’의 노래를 부르는 동안 박수가 쏟아졌다.
마지막 무대는 2학년 장경호, 윤휘원, 김기연, 양회찬, 고재곤, 1학년 남수민 학생이 아름다운 통기타 연주와 노래가 이어졌다.
거제제일고의 ‘작은 연못 음악회’는 학생들이 평소 ‘창의적체험활동’수업 시간에 연습했던 플루트, 우쿠렐레, 통기타 등의 연주를 자연스럽게 전교생과 선생님 앞에서 선보였다는 점에서 돋보였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점심시간을 이용해 열린 이날 음악회는10월에 어울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음악회의 시작은 2학년 권하림, 1학년 김화현, 김미리, 백승진 학생의 플루트 공연으로 꾸며졌다. 4명의 학생들은 'Love Me Tender'외 1곡을 연주하며 성공적인 오프닝을 이끌어냈다.
두 번째 순서는 1학년 이승혁, 조수인, 이원빈, 홍재훈, 정예원, 권초원, 이지원 학생이 우쿠렐레 연주를 선보였다.
‘알로하’, ‘김밥’, ‘할아버지 시계’, ‘너의 목소리가 들려 OST 에코’등 총 4곡을 노래와 연주로 들려주며 학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어 2학년 예체능반 김혜진, 정현정, 성소희, 지유미 학생이 아름다운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보컬 공연이 진행됐다. 영화 ‘하모니’의 노래를 부르는 동안 박수가 쏟아졌다.
마지막 무대는 2학년 장경호, 윤휘원, 김기연, 양회찬, 고재곤, 1학년 남수민 학생이 아름다운 통기타 연주와 노래가 이어졌다.
거제제일고의 ‘작은 연못 음악회’는 학생들이 평소 ‘창의적체험활동’수업 시간에 연습했던 플루트, 우쿠렐레, 통기타 등의 연주를 자연스럽게 전교생과 선생님 앞에서 선보였다는 점에서 돋보였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