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어의도 광역상수도 ‘펑펑’
작성 : 2013년 11월 05일(화) 11:32 가+가-
선박을 이용한 운반급수에 의존해오던 경남 통영시 어의도에 광역상수도가 개통된다.
29세대 72명의 주민이 생활하고 있는 어의도에서 13일 상수도 개통식이 열린다.
이날 개통식에는 김동진 통영시장, 이군현 국회의원, 시.도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100여명이 초청됐다.
어의도에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통영시는 5.4㎞의 바다속으로 관로를 깔았다. 육지에도 1.2㎞의 관로와 가압장 배수지 등을 만드는데 국도비와 시비를 포함 26억75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통영시가 어의도에 수돗물을 공급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지난 2008년 3월 공사에 착공한지 5년만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29세대 72명의 주민이 생활하고 있는 어의도에서 13일 상수도 개통식이 열린다.
이날 개통식에는 김동진 통영시장, 이군현 국회의원, 시.도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100여명이 초청됐다.
어의도에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통영시는 5.4㎞의 바다속으로 관로를 깔았다. 육지에도 1.2㎞의 관로와 가압장 배수지 등을 만드는데 국도비와 시비를 포함 26억75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통영시가 어의도에 수돗물을 공급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지난 2008년 3월 공사에 착공한지 5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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