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친환경 생태농업 육성 우수기관 선정
작성 : 2013년 11월 19일(화) 14:42 가+가-
경남 고성군(군수 이학렬)이 경상남도가 실시한 2013년도 친환경 생태농업 육성 시․군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19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8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우수기관 표창과 상 사업비 3000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무농약 이상 친환경 인증면적, 인증면적 증가율, 사업예산 투입 실적, 친환경 농업 확산을 위한 교육 실적 등 6개 분야에 대해 실시했다.
고성군은 경지면적 대비 무농약 이상 친환경 인증면적과 자체예산 투입실적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고성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생명환경농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했다.
김영도 생명환경농업과장은 “이번 수상으로 고성군 농업의 높은 수준을 보여줬다”며 “더욱 탄력을 받아 생명환경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친환경 생태농업 육성 우수 시․군 평가’는 경상남도 주관으로 친환경농업의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최우수는 함양군이, 장려는 합천군이 차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군은 19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8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우수기관 표창과 상 사업비 3000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무농약 이상 친환경 인증면적, 인증면적 증가율, 사업예산 투입 실적, 친환경 농업 확산을 위한 교육 실적 등 6개 분야에 대해 실시했다.
고성군은 경지면적 대비 무농약 이상 친환경 인증면적과 자체예산 투입실적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고성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생명환경농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했다.
김영도 생명환경농업과장은 “이번 수상으로 고성군 농업의 높은 수준을 보여줬다”며 “더욱 탄력을 받아 생명환경농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친환경 생태농업 육성 우수 시․군 평가’는 경상남도 주관으로 친환경농업의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최우수는 함양군이, 장려는 합천군이 차지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