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마전초, 겨울철 화재 소방훈련
작성 : 2013년 11월 29일(금) 12:34 가+가-

합동소방훈련 모습
경남 거제 마전초등학교(교장 박영출)는 28일 전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여한‘교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 날 소방훈련은 화재를 미연에 예방하고 화재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거제소방서 장승포 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실시됐다.
훈련 상황을 알리는 안내 방송으로 시작된 이날 훈련은 화재발생 상황전파 및 화재신고, 화재경보 발령, 비상대피 및 학교자위소방대의 자체 화재진압, 환자 구조, 119소방대 출동 화재 완전 진압의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훈련 전 교실에서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소방훈련의 목적과 훈련과정을 자세히 안내받은 뒤 경보 발생과 동시에 손으로 코와 입을 막고 비상 대피로를 통해 안전하게 대피했다.
화재가 완전히 진압된 후에는 119소방대의 도움을 받아 소화기 사용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직접 화재를 진압하는 체험을 한 뒤 훈련을 마무리했다.
김기량(6학년 2반) 학생은 “화재가 발생했을 때 재빨리 119에 신고를 하고 침착하게 대피하는 것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영출 교장은 “이번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학생들이 화재상황에서 자신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었다. 화재가 발생하기 쉬운 겨울철에 화재 예방을 위하여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날 소방훈련은 화재를 미연에 예방하고 화재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거제소방서 장승포 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실시됐다.
훈련 상황을 알리는 안내 방송으로 시작된 이날 훈련은 화재발생 상황전파 및 화재신고, 화재경보 발령, 비상대피 및 학교자위소방대의 자체 화재진압, 환자 구조, 119소방대 출동 화재 완전 진압의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훈련 전 교실에서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소방훈련의 목적과 훈련과정을 자세히 안내받은 뒤 경보 발생과 동시에 손으로 코와 입을 막고 비상 대피로를 통해 안전하게 대피했다.
화재가 완전히 진압된 후에는 119소방대의 도움을 받아 소화기 사용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직접 화재를 진압하는 체험을 한 뒤 훈련을 마무리했다.
김기량(6학년 2반) 학생은 “화재가 발생했을 때 재빨리 119에 신고를 하고 침착하게 대피하는 것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영출 교장은 “이번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학생들이 화재상황에서 자신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었다. 화재가 발생하기 쉬운 겨울철에 화재 예방을 위하여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