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욱 작가와 거제 외간초 아이들
작성 : 2013년 11월 29일(금) 16:13 가+가-

경남 거제 외간초등학교 학생들이 29일 ‘가방 들어주는 아이’ 저자인 고정욱 작가를 만났다.
고 작가는 이날 ‘더불어 함께 만드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아이들과 만났다.
외간초는 2012학년도 경상남도교육청의 농산어촌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작가와의 만남’ 운영대상 학교다.
고 작가는 강연을 통해 “책을 많이 읽고, 꿈을 키우기를 바라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없는 어린이로 자라달라” 고 당부했다.
고 작가는 장애인을 소재로 한 작품을 써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모든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그려 내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그는 어린 시절 소아마비를 앓아 하반신을 쓸 수 없지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작가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약속’, ‘괜찮아’, ‘가방 들어 주는 아이’ 등이 있다.
이 중에 ‘가방 들어 주는 아이’ 는 MBC!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어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고 작가는 이날 ‘더불어 함께 만드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아이들과 만났다.
외간초는 2012학년도 경상남도교육청의 농산어촌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작가와의 만남’ 운영대상 학교다.
고 작가는 강연을 통해 “책을 많이 읽고, 꿈을 키우기를 바라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없는 어린이로 자라달라” 고 당부했다.
고 작가는 장애인을 소재로 한 작품을 써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모든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그려 내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그는 어린 시절 소아마비를 앓아 하반신을 쓸 수 없지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작가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약속’, ‘괜찮아’, ‘가방 들어 주는 아이’ 등이 있다.
이 중에 ‘가방 들어 주는 아이’ 는 MBC!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에 선정되어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