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렬 고성군수, 새해맞이 현장행정
작성 : 2014년 01월 03일(금) 19:44 가+가-

시설하우스 농가를 방문한 이학렬 군수
이학렬 고성군수는 지난 2일 오후, 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아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날 이 군수는 고성읍 죽계리 김우식(64)씨의 생명환경방울토마토 시설하우스를 방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군수는 “생명환경농업은 생산도 중요하지만 생명환경농산물이 제값을 받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고품질의 농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홍보해야 한다”며 판매 마케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성군은 30ha 재배면적에서 연간 2257톤의 방울토마토를 생산하고 있으며, 생명환경방울토마토는 5농가가 1.6ha 재배면적에서 120톤을 생산해 고성군 공룡나라쇼핑몰, 경매시장 등으로 출하하고 있다.
이 군수는 이어 지자체와 기업체간 상호협력을 다짐하고 산업현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을 격려하기위해 거류면 신용리 소재 마동농공단지를 방문했다.
이 군수는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여러분 덕택으로 고성군이 성장하고 있다”며 “새해에는 관내 중소기업체의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동농공단지는 고성군 신용리 1862번지 일원에 소재하는 산업단지로 27만8799㎡면적에 12개사가 입주해 있으며 주생산 품목은 조선기자재이며 550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이 군수는 고성읍 죽계리 김우식(64)씨의 생명환경방울토마토 시설하우스를 방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군수는 “생명환경농업은 생산도 중요하지만 생명환경농산물이 제값을 받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고품질의 농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홍보해야 한다”며 판매 마케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성군은 30ha 재배면적에서 연간 2257톤의 방울토마토를 생산하고 있으며, 생명환경방울토마토는 5농가가 1.6ha 재배면적에서 120톤을 생산해 고성군 공룡나라쇼핑몰, 경매시장 등으로 출하하고 있다.
이 군수는 이어 지자체와 기업체간 상호협력을 다짐하고 산업현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을 격려하기위해 거류면 신용리 소재 마동농공단지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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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동농공단지 관계자들과 환담하고 있다. |
이 군수는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여러분 덕택으로 고성군이 성장하고 있다”며 “새해에는 관내 중소기업체의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동농공단지는 고성군 신용리 1862번지 일원에 소재하는 산업단지로 27만8799㎡면적에 12개사가 입주해 있으며 주생산 품목은 조선기자재이며 550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