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화력발전소 인근 주민 대책위 추진
작성 : 2014년 01월 20일(월) 16:27 가+가-
경남 고성화력발전소 건설사업 주민설명회가 지난 19일 오후 2시 하이면 덕호리 군호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주민설명회는 ㈜sk건설이 진행했다.
하이면 군호마을은 고성화력발전소 예정부지와 가장 인접해 있다.
이날 설명회는 박기선 고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김호준 기획감사실장, 박점석 하이면장 및 주민 80여 명과 관계자 1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설명회는 고성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의 개요와 주민이주 건 등이 다뤄졌다.
고성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은 총 사업비 3조5000억원이 투입, 오는 2015년 3월 착공, 2019년 12월 완공예정인 사업이다.
이날 주민들은 이주뿐만 아니라, 송전철탑, 진입도로 문제 등 여러 부문에 대해 질의하는 등 설명회 내내 발전소 건설사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군호마을은 앞으로 자체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발전소 건립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대책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주민설명회는 ㈜sk건설이 진행했다.
하이면 군호마을은 고성화력발전소 예정부지와 가장 인접해 있다.
이날 설명회는 박기선 고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김호준 기획감사실장, 박점석 하이면장 및 주민 80여 명과 관계자 1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설명회는 고성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의 개요와 주민이주 건 등이 다뤄졌다.
고성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은 총 사업비 3조5000억원이 투입, 오는 2015년 3월 착공, 2019년 12월 완공예정인 사업이다.
이날 주민들은 이주뿐만 아니라, 송전철탑, 진입도로 문제 등 여러 부문에 대해 질의하는 등 설명회 내내 발전소 건설사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군호마을은 앞으로 자체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발전소 건립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대책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