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새끼대구 산양앞바다 방류
작성 : 2014년 02월 05일(수) 15:26 가+가-

새끼대구를 방류하고 있다.<사진/통영시청 제공>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가 5일 (사)한국수산업경영인통영시연합회와 공동으로 산양읍 연화리 중화마을 해역에서 새끼대구 방류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방류사업에는 통영시와 경상남도수산기술사업소, 수산업경영인통영시엽합회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했다.
방류된 새끼대구는 산양읍 연화리 세보수산에서 부화된지 13일 정도가 지난 작은 크기다.
새끼대구들은 앞으로 북 태평양해역에서 약 4~5년 정도 성장한 후 당초 방류해역과 산란 적지로 회귀하게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새끼대구 방류사업이 어업인의 소득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통영시는 이 사업에 총사업비 13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류사업에는 통영시와 경상남도수산기술사업소, 수산업경영인통영시엽합회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했다.
방류된 새끼대구는 산양읍 연화리 세보수산에서 부화된지 13일 정도가 지난 작은 크기다.
새끼대구들은 앞으로 북 태평양해역에서 약 4~5년 정도 성장한 후 당초 방류해역과 산란 적지로 회귀하게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새끼대구 방류사업이 어업인의 소득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통영시는 이 사업에 총사업비 13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