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북지사,“의료계 집단 휴진 대책 강조”
작성 : 2014년 03월 10일(월) 17:54 가+가-
이시종 충북지사는 1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직원조회에서 “의료계 집단 휴진과 관련하여 의료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달라” 고 강조했다.
의료계 집단휴진과 관련해 이 지사는 “의료계 집단 휴진으로 인해 환자들이 제대로 진찰‧치료를 받지 못해 의료사고가 일어나는 일이 절대 없도록 철두철미하게 살피고 특별 대책을 세우라 ”고 지시했다.
특히 “응급실에 의사를 보강하거나, 응급실 진료비가 비싸 치료를 미루는 환자가 없도록 휴진기간 내 응급실 진료비 인하 방안 등 여러 대책을 모색 해 달라”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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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집단휴진과 관련해 이 지사는 “의료계 집단 휴진으로 인해 환자들이 제대로 진찰‧치료를 받지 못해 의료사고가 일어나는 일이 절대 없도록 철두철미하게 살피고 특별 대책을 세우라 ”고 지시했다.
특히 “응급실에 의사를 보강하거나, 응급실 진료비가 비싸 치료를 미루는 환자가 없도록 휴진기간 내 응급실 진료비 인하 방안 등 여러 대책을 모색 해 달라”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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