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지사, '충북고용률 72% 상향조정' 주문
정부 목표 70%보다 더 높여…‘청년 일자리도 특별 관심’당부
작성 : 2014년 03월 24일(월) 17:09 가+가-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24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직원조회에서 “충북도 고용률 목표를 당초 70%에서 72%로 상향 조정하라”고 주문했다.
이 지사는 “정부가 2017년까지 고용률 70%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전국 평균이 64.4%, 우리 충북도는 65.2%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충북도의 고용률이 전국 평균보다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70% 달성을 위한 목표에만 맞추게 된다면 다른 시‧도 보다 고용률이 덜 늘게 되는 상황이다. 70%라는 목표에 고정두지 말고, 충북은 72~73% 높여서 달성하겠다는 전략을 마련해달라” 고 지시했다.
또한 이 지사는 “특별히 청년 일자리에 많은 관심 가져달라” 며 “각 실국에서 추진하는 여러 시책 중 청년 일자리 창출과 관련 될 여러 사업을 발굴해 실업문제, 고용률 문제를 해결해나가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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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정부가 2017년까지 고용률 70%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전국 평균이 64.4%, 우리 충북도는 65.2%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충북도의 고용률이 전국 평균보다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70% 달성을 위한 목표에만 맞추게 된다면 다른 시‧도 보다 고용률이 덜 늘게 되는 상황이다. 70%라는 목표에 고정두지 말고, 충북은 72~73% 높여서 달성하겠다는 전략을 마련해달라” 고 지시했다.
또한 이 지사는 “특별히 청년 일자리에 많은 관심 가져달라” 며 “각 실국에서 추진하는 여러 시책 중 청년 일자리 창출과 관련 될 여러 사업을 발굴해 실업문제, 고용률 문제를 해결해나가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