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연초초 안전한 등굣길 교통법규 홍보
작성 : 2014년 10월 02일(목) 17:25 가+가-

교통법규 지키기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경남 거제 연초초등학교(교장 서구원)는 2일 오전 8시부터 8시 30분까지 학교 정문 앞에서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법규 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서구원 학교장과 교감 등 교사 10여명, 거제시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 6명, 연초초 녹색어머니 회원 12명 및 연초 파출소 직원 등 총 40여 명이 교통안전 홍보전단지를 나누어 주며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에 나섰다.
연초초등학교는 학교 정문 앞의 보행로가 좁고 과속 및 신호위반 차량이 많아 늘 등하굣길의 안전 문제로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하는 지역이다.
이 때문에 학교에서는 항상 녹색어머니회원들과 교사들이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교통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는 교통법규 준수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서구원 교장은 “이 캠페인은 교사 및 학부모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모두가 안전한 학교,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연초초의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보다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시민들의 교통법규 준수에 관한 사고의 전환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날 행사는 서구원 학교장과 교감 등 교사 10여명, 거제시 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 6명, 연초초 녹색어머니 회원 12명 및 연초 파출소 직원 등 총 40여 명이 교통안전 홍보전단지를 나누어 주며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에 나섰다.
연초초등학교는 학교 정문 앞의 보행로가 좁고 과속 및 신호위반 차량이 많아 늘 등하굣길의 안전 문제로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하는 지역이다.
이 때문에 학교에서는 항상 녹색어머니회원들과 교사들이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교통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는 교통법규 준수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서구원 교장은 “이 캠페인은 교사 및 학부모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모두가 안전한 학교,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연초초의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보다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시민들의 교통법규 준수에 관한 사고의 전환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ycseo@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