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월초, 리코더 중주 및 중창 페스티벌 수상
작성 : 2014년 10월 13일(월) 14:49 가+가-

수월초 리코더 중주부
경남 거제시 수월초등학교(교장 허태열) 중창부, 중주부는 지난 11일 창원 늘푸른 전당에서 열린 제16회 경남 초등학생 리코더 중주 및 중창 페스티벌에 참가, 중창 부문 동상과 리코더 중주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수월초는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기 위해 중주부, 중창부, 작곡부 등의 예술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아침 시간과 방과후 시간 연습을 하고 있다.
수월초 중창부는 8명의 학생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정곡 박영신 작곡의 ‘네 잎 클로버’ 와 자유곡 김재한 작곡의 ‘비 온 뒤의 바람은’ 을 불러 총 27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동상을 차지했다.
중주부는 8명의 학생으로 구성돼 있으며,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4개 파트로 이루어진 리코더 중주단으로 비제의 ‘카르멘’ 연주해 대회에 출전한 총 26개 팀 중 장려상을 차지했다.
허태열 교장은 “이번 수상은 꾸준한 연습을 통해 이루어낸 결실이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음악적으로 성장하고 아울러 인성과 사회성 발달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서혜정 기자 기사 더보기
수월초는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기 위해 중주부, 중창부, 작곡부 등의 예술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아침 시간과 방과후 시간 연습을 하고 있다.
수월초 중창부는 8명의 학생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정곡 박영신 작곡의 ‘네 잎 클로버’ 와 자유곡 김재한 작곡의 ‘비 온 뒤의 바람은’ 을 불러 총 27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동상을 차지했다.
중주부는 8명의 학생으로 구성돼 있으며,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4개 파트로 이루어진 리코더 중주단으로 비제의 ‘카르멘’ 연주해 대회에 출전한 총 26개 팀 중 장려상을 차지했다.
허태열 교장은 “이번 수상은 꾸준한 연습을 통해 이루어낸 결실이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음악적으로 성장하고 아울러 인성과 사회성 발달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shjung5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