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 구제역 추가 발생
작성 : 2014년 12월 22일(월) 19:29 가+가-
충북 진천에서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했다.
충북도 구제역 대책본부는 지난 21일 진천군 덕산면의 모 양돈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증상이 있다는 연락을 받고 조사를 벌인 결과 최종 구제역 양성으로 판명됐다고 22일 밝혔다.
구제역 발생 농가는 현재 1300여마리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으며, 현장 조사결과 네 마리의 의심축을 긴급 병성감정을 의뢰하는 한편, 의심축 네 마리는 즉시 살처분했다.
현재 해당 농장의 사람 및 가축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 중이며 향후 구제역 추가 발생이 확인되는 경우 살처분할 예정이다.
그러나 2차 예방접종을 통해 안정된 면역이 형성이 확인돼 농장내 추가 발생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충북도 구제역 대책본부는 지난 21일 진천군 덕산면의 모 양돈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증상이 있다는 연락을 받고 조사를 벌인 결과 최종 구제역 양성으로 판명됐다고 22일 밝혔다.
구제역 발생 농가는 현재 1300여마리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으며, 현장 조사결과 네 마리의 의심축을 긴급 병성감정을 의뢰하는 한편, 의심축 네 마리는 즉시 살처분했다.
현재 해당 농장의 사람 및 가축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 중이며 향후 구제역 추가 발생이 확인되는 경우 살처분할 예정이다.
그러나 2차 예방접종을 통해 안정된 면역이 형성이 확인돼 농장내 추가 발생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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