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자갈치시장 옥상 … 사랑이 이루어진다
볼거리 제공 차원 옥상 하늘정원에 다양한 체험공간 조성
작성 : 2014년 12월 29일(월) 11:26 가+가-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이자 수산물시장인 자갈치시장 옥상 하늘정원에 다양한 체험공간을 조성됐다.
자갈치시장 건물 7층에서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들어서면 평범한 건물 계단에서 탈피해 자갈치시장 인근 주변관광지인 충혼탑, 태종대유원지 등 각종 전경이 담긴 벽화가 그려져있다.
옥상에는 해풍으로 움직이는 60여 개의 바람개비가 정적인 공간을 동적인 공간으로 탈바꿈 시켜주고 있다.
화단 펜스에 설치돼 있는 각양각색의 낙서하트는 방문자 누구나 서로의 추억과 다시 찾고 싶은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옥상 하늘공원 중간에 위치한 목재데크를 따라 올라가다보면 시원한 바닷바람과 남항대교를 바라보며, 연인 또는 가족이 와서 단체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셀카봉을 만나볼 수 있다.
건물 유리창엔 자갈치시장 건물, 영도대교 등을 배경으로 갈매기 모이 먹는 장면과 자갈치아지매와 악수할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돼 있다.
또한 부산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중 갈매기를 주제로 사랑엽서를 작성해 갈매기 우체통에 넣으면 6개월 뒤 발송해주는 체험도 있으니 연인이나 가족들이 이곳에 방문하면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자갈치시장 건물 7층에서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들어서면 평범한 건물 계단에서 탈피해 자갈치시장 인근 주변관광지인 충혼탑, 태종대유원지 등 각종 전경이 담긴 벽화가 그려져있다.
옥상에는 해풍으로 움직이는 60여 개의 바람개비가 정적인 공간을 동적인 공간으로 탈바꿈 시켜주고 있다.
화단 펜스에 설치돼 있는 각양각색의 낙서하트는 방문자 누구나 서로의 추억과 다시 찾고 싶은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옥상 하늘공원 중간에 위치한 목재데크를 따라 올라가다보면 시원한 바닷바람과 남항대교를 바라보며, 연인 또는 가족이 와서 단체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셀카봉을 만나볼 수 있다.
건물 유리창엔 자갈치시장 건물, 영도대교 등을 배경으로 갈매기 모이 먹는 장면과 자갈치아지매와 악수할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돼 있다.
또한 부산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중 갈매기를 주제로 사랑엽서를 작성해 갈매기 우체통에 넣으면 6개월 뒤 발송해주는 체험도 있으니 연인이나 가족들이 이곳에 방문하면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다.
webmaster@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