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대규모 제로에너지 하우스 실증단지 조성
작성 : 2014년 12월 30일(화) 16:21 가+가-
충북혁신도시 인근에 대규모 제로에너지 하우스 실증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충청북도와 진천군이 공동 추진하고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참여하는 '제로에너지 하우스 실증단지 조성사업' 이 국토부 주관 ‘2014년 선도형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충청북도와 진천군은 혁신도시내 법무연수원 인근 4만9500㎡ 규모의 부지에 내년부터 2017년까지 50가구의 제로에너지 하우스를 조성‧분양할 예정이다.
이어 2020년까지 같은 부지에 50가구를 추가 조성하고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을 구축, 국내 최고 수준의 제로에너지 하우스 실증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제로에너지 하우스는 국토부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건축기준 완화, 세금 감면, 신재생에너지 설치보조금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충청북도와 진천군이 공동 추진하고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참여하는 '제로에너지 하우스 실증단지 조성사업' 이 국토부 주관 ‘2014년 선도형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충청북도와 진천군은 혁신도시내 법무연수원 인근 4만9500㎡ 규모의 부지에 내년부터 2017년까지 50가구의 제로에너지 하우스를 조성‧분양할 예정이다.
이어 2020년까지 같은 부지에 50가구를 추가 조성하고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을 구축, 국내 최고 수준의 제로에너지 하우스 실증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제로에너지 하우스는 국토부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건축기준 완화, 세금 감면, 신재생에너지 설치보조금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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