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폐휴대폰 모아 이웃사랑 실천
작성 : 2015년 01월 02일(금) 15:45 가+가-
경남 합천군(군수 하창환)이 지난해 10월 유관기관 및 학교 참여하에 전 군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폐휴대폰 공동수거운동에서 수거한 폐휴대폰 435대를 매각한 수익금 42만7670원을 2일 경남지체장애인협회합천군지회에 기탁했다.
폐휴대폰은 납, 수은 등 유해한 중금속과 더불어 금,구리 등 귀중한 금속자원을 포함하고 있어 부적정하게 처리할 경우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자원의 낭비를 초래할 수 있다.
합천군은 중금속으로 인한 환경오염방지 및 귀중한 금속자원 재활용을 위해 폐휴대폰 공동수거운동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폐휴대폰 공동수거운동에 적극 참여한 군민, 유관기관 및 학교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며 “앞으로 금속자원 재활용과 이웃사랑을 실천의 계기가 되는 폐휴대폰 공동수거운동에 적극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폐휴대폰은 납, 수은 등 유해한 중금속과 더불어 금,구리 등 귀중한 금속자원을 포함하고 있어 부적정하게 처리할 경우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자원의 낭비를 초래할 수 있다.
합천군은 중금속으로 인한 환경오염방지 및 귀중한 금속자원 재활용을 위해 폐휴대폰 공동수거운동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폐휴대폰 공동수거운동에 적극 참여한 군민, 유관기관 및 학교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며 “앞으로 금속자원 재활용과 이웃사랑을 실천의 계기가 되는 폐휴대폰 공동수거운동에 적극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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