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특별교부세 120억원 추가 확보
작성 : 2015년 01월 02일(금) 15:58 가+가-
충청북도는 구랍 30일 행정자치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20억원을 확보해 구제역 확산방지,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하여 긴급히 수혈할 수 있게 됐다고 2일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한 사업비 8억원, 지방도 확포장 5억원, 지방하천정비 15억원 등 총 28억원을 도비로 확보했다.
또 청주시 강내면 탑연리 도로개설 등 4건 35억원, 충주시 2017 전국체전 주경기장 진입도로개설 등 2건 10억원, 제천시 비행장 주변 도시계획도로개설 등 2건 7억원, 보은군 용암〜노티간 농어촌도로확포장 10억원, 옥천군 문정〜장야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5억원, 영동군 웅북도로 확포장 7억원, 괴산군 괴산대교〜서부교차로간 도로 확포장 7억원, 단양군 단양읍 도시계획도로정비 등 2건에 11억원 등 총 92억원을 시군비로 확보했다.
충북도는 “구제역 확산방지, 균형발전, 지역경제활성화 등을 위한 특별교부세를 행정자치부에 건의하고 적극 설득시켜 특별교부세 120억원을 확보한 것으로 이는 구제역 확산방지에 총력 대응하고, 지역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크게 기여하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충북도는 올 해도 구제역 확산방지, SOC사업, 수해상습지 개선, 전통시장 활성화 등 지역현안, 재난 및 안전관리분야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건의하여 특별교부세를 최대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특별교부세는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한 사업비 8억원, 지방도 확포장 5억원, 지방하천정비 15억원 등 총 28억원을 도비로 확보했다.
또 청주시 강내면 탑연리 도로개설 등 4건 35억원, 충주시 2017 전국체전 주경기장 진입도로개설 등 2건 10억원, 제천시 비행장 주변 도시계획도로개설 등 2건 7억원, 보은군 용암〜노티간 농어촌도로확포장 10억원, 옥천군 문정〜장야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5억원, 영동군 웅북도로 확포장 7억원, 괴산군 괴산대교〜서부교차로간 도로 확포장 7억원, 단양군 단양읍 도시계획도로정비 등 2건에 11억원 등 총 92억원을 시군비로 확보했다.
충북도는 “구제역 확산방지, 균형발전, 지역경제활성화 등을 위한 특별교부세를 행정자치부에 건의하고 적극 설득시켜 특별교부세 120억원을 확보한 것으로 이는 구제역 확산방지에 총력 대응하고, 지역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크게 기여하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충북도는 올 해도 구제역 확산방지, SOC사업, 수해상습지 개선, 전통시장 활성화 등 지역현안, 재난 및 안전관리분야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건의하여 특별교부세를 최대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webmaster@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