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돼지농가에서 구제역 추가 발생
작성 : 2015년 01월 21일(수) 14:13 가+가-
충북 진천군 돼지농장(사육규모 : 706마리)에서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했다.
층북도는 지난 20일 전화예찰을 통해 구제역 의심신고가 있었던 돼지농장에 대한 정밀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진됐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해당 농장에 대해 살처분과 함께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다.
지난해 12월 3일 이후 진천 12개 농장을 비롯 충북도내에서는 전체 27개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 발생농장 돼지 2만7000여 마리를 살처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층북도는 지난 20일 전화예찰을 통해 구제역 의심신고가 있었던 돼지농장에 대한 정밀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진됐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해당 농장에 대해 살처분과 함께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다.
지난해 12월 3일 이후 진천 12개 농장을 비롯 충북도내에서는 전체 27개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 발생농장 돼지 2만7000여 마리를 살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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