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6개 지정축제 선정
영동포도축제 등에 2억 6000만원 지원
작성 : 2015년 01월 26일(월) 17:15 가+가-
충청북도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축제평가단의 평가와 충청북도지역축제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6개축제를 ‘2015년 충청북도 지정축제’ 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최우수축제로는 포도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관광축제로 상품성이 돋보인 ‘영동포도축제’가, 우수축제로는 ‘음성품바축제’와 ‘단양온달문화축제’가 선정됐다.
‘보은대추축제’와 ‘증평인삼골축제’, ‘옥천지용제’ 는 유망축제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도 지정축제는 최우수 7000만원, 우수 각 5000만원, 유망 각 3000만원씩 도비가 지원된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하는 2015년 문화관광축제에는 작년에 이어 ‘충주세계무술축제’와 ‘괴산고추축제’ 가 유망축제로 재선정돼 축제별 국․도비 1억98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충청북도는 앞으로도 충북의 대표 축제 육성 및 문화관광축제로의 도약을 위하여 축제 컨설팅, 교육 등을 통해 지역 축제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최우수축제로는 포도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관광축제로 상품성이 돋보인 ‘영동포도축제’가, 우수축제로는 ‘음성품바축제’와 ‘단양온달문화축제’가 선정됐다.
‘보은대추축제’와 ‘증평인삼골축제’, ‘옥천지용제’ 는 유망축제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도 지정축제는 최우수 7000만원, 우수 각 5000만원, 유망 각 3000만원씩 도비가 지원된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하는 2015년 문화관광축제에는 작년에 이어 ‘충주세계무술축제’와 ‘괴산고추축제’ 가 유망축제로 재선정돼 축제별 국․도비 1억98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충청북도는 앞으로도 충북의 대표 축제 육성 및 문화관광축제로의 도약을 위하여 축제 컨설팅, 교육 등을 통해 지역 축제를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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