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입춘' 남산골 한옥마을 세시맞이 행사
작성 : 2015년 02월 03일(화) 10:57 가+가-

입춘 메인 이미지
남산골한옥마을은 입춘을 맞아 4일 입춘의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반가운 시작, 입춘’ 을 개최한다.
예로부터 입춘에는 농악놀이와 함께 풍년을 기원하는 여러 가지 행사가 열렸다.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입춘의 대표적인 행사인 “입춘첩 붙이기 시연”을 ‘연희컴퍼니 유희’의 풍물공연과 함께 진행한다.
입춘시인 낮 12시 58분에 남산골한옥마을 정문에서 시작하여 한옥마을 입구로 이어질 예정이다.
봄의 시작에서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한 남산골한옥마을을 찾는 시민들에게 전문서예가가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의 글귀를 필묵한 입춘첩을 무료로 제공하고 누구나 쉽게 입춘첩을 써볼 수 있는 “입춘첩 체험”이 진행된다.
체험과 더불어 '입춘절기음식 오신반 시식' 이 마련되어 이웃 간에 오신반(五辛盤)을 나누어먹던 풍속을 재현한다.
남산골한옥마을의 ‘반가운 시작, 입춘’ 프로그램은 홈페이지(http://hanokmaeul.or.kr)와 남산골한옥마을(02-2261-0511, 02-2261-0517)을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예로부터 입춘에는 농악놀이와 함께 풍년을 기원하는 여러 가지 행사가 열렸다.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입춘의 대표적인 행사인 “입춘첩 붙이기 시연”을 ‘연희컴퍼니 유희’의 풍물공연과 함께 진행한다.
입춘시인 낮 12시 58분에 남산골한옥마을 정문에서 시작하여 한옥마을 입구로 이어질 예정이다.
봄의 시작에서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한 남산골한옥마을을 찾는 시민들에게 전문서예가가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의 글귀를 필묵한 입춘첩을 무료로 제공하고 누구나 쉽게 입춘첩을 써볼 수 있는 “입춘첩 체험”이 진행된다.
체험과 더불어 '입춘절기음식 오신반 시식' 이 마련되어 이웃 간에 오신반(五辛盤)을 나누어먹던 풍속을 재현한다.
남산골한옥마을의 ‘반가운 시작, 입춘’ 프로그램은 홈페이지(http://hanokmaeul.or.kr)와 남산골한옥마을(02-2261-0511, 02-2261-0517)을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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