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등하교길 아동안전지도 제작
작성 : 2015년 06월 09일(화) 11:41 가+가-

우리학교 등하교길 안전지도 만들어요.
경남 밀양시가 학교 주변의 위험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의 안전망 구축을 위해 관내 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아동안전지도 제작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아동안전지도 제작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학교 주변 등하교길을 다니면서 위험한 지역과 안전한 지역을 조사, 지도화하는 체험교육 사업으로 사전 설문조사, 성범죄 예방 및 지도제작 교육, 안전지도 제작, 사후 설문조사, 평가회의, 후속 교육․홍보․위험환경개선 등 제작된 지도의 활용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지난 3월초 밀양교육지원청과 협의를 통해 수산초등학교, 무안초등학교, 밀성초등학교, 밀양초등학교를 참여대상으로 선정하고 8일 수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6월말까지 아동안전지도를 제작한다.
이번 사업에는 담당공무원, 교사, 학부모, 위탁기관인 밀양시성가족상담소, 밀양시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가 참여, 현장조사 인솔 등 지도 제작을 돕는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아동안전지도 제작 과정을 통해 스스로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지도 제작 결과 도출된 학교 주변 위험환경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아동안전지도 제작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학교 주변 등하교길을 다니면서 위험한 지역과 안전한 지역을 조사, 지도화하는 체험교육 사업으로 사전 설문조사, 성범죄 예방 및 지도제작 교육, 안전지도 제작, 사후 설문조사, 평가회의, 후속 교육․홍보․위험환경개선 등 제작된 지도의 활용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지난 3월초 밀양교육지원청과 협의를 통해 수산초등학교, 무안초등학교, 밀성초등학교, 밀양초등학교를 참여대상으로 선정하고 8일 수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6월말까지 아동안전지도를 제작한다.
이번 사업에는 담당공무원, 교사, 학부모, 위탁기관인 밀양시성가족상담소, 밀양시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가 참여, 현장조사 인솔 등 지도 제작을 돕는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아동안전지도 제작 과정을 통해 스스로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지도 제작 결과 도출된 학교 주변 위험환경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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