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묵계초 독서골든벨 ‘Book적book적’
작성 : 2015년 06월 30일(화) 09:53 가+가-

독서골든벨
경남 하동 묵계초등학교(교장 김현순) 전교생 76명이 지난 29일 다목적실에서 ‘묵계골이 Book적book적 학년군별 독서골든벨대회’ 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묵계 Book적book적 독서골든벨은 ‘한 학교 한 책 읽기 운동추진으로 사전에 선정된 도서를 학교도서구입비로 구입·배부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학년의 수준을 고려해 학년군별로 나눠 진행했다.
1·2학년군은 ‘아름다운 가치 사전’ 책으로 감사, 겸손, 관용, 공평 등 24개의 아름다운 가치를 알고 실천하려는 마음을 다졌다.
3·4학년군은 ‘정약용, 실학으로 500권의 책을 쓰다’, 5·6학년군은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라는 책을 읽고 우리 문화재와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5․6학년군 중 최다승자인 6학년 김모 어린이는 “우리 문화재와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다”며 “그런데 앞으로는 책을 좀 더 꼼꼼히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묵계초등학교는 또 이날 전문강사를 초빙해 ‘부모가 알아야 할 어린이 독서 이야기 및 스토리텔러’라는 주제로 학부모교육도 병행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묵계 Book적book적 독서골든벨은 ‘한 학교 한 책 읽기 운동추진으로 사전에 선정된 도서를 학교도서구입비로 구입·배부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학년의 수준을 고려해 학년군별로 나눠 진행했다.
1·2학년군은 ‘아름다운 가치 사전’ 책으로 감사, 겸손, 관용, 공평 등 24개의 아름다운 가치를 알고 실천하려는 마음을 다졌다.
3·4학년군은 ‘정약용, 실학으로 500권의 책을 쓰다’, 5·6학년군은 ‘궁금쟁이 김선비, 우리 문화재에 쏙 빠졌네!’라는 책을 읽고 우리 문화재와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5․6학년군 중 최다승자인 6학년 김모 어린이는 “우리 문화재와 역사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다”며 “그런데 앞으로는 책을 좀 더 꼼꼼히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묵계초등학교는 또 이날 전문강사를 초빙해 ‘부모가 알아야 할 어린이 독서 이야기 및 스토리텔러’라는 주제로 학부모교육도 병행했다.
webmaster@mornin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