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수월초 폭력없는 행복한 학교 우리 손으로
작성 : 2015년 09월 07일(월) 15:43 가+가-

학교폭력 예방캠페인
경남 거제 수월초(교장 허태열)는 지난 7일 월요일 아침 교문 및 후문에서 학교폭력 멈춰 캠페인과 등굣길 학생맞이 행사를 가졌다.
학교폭력 멈춰 캠페인은 5, 6학년 전교 및 학급임원들이 8시 10분부터 30분까지 실시했다.
캠페인은 학교 안이나 학교 밖에서 학생들이 폭력이나 말다툼 장면을 목격했을 때 학교폭력 멈춰 4대 원칙인 누구나 멈춰, 언제나 멈춰, 어디서나 멈춰, 모두가 멈춰를 외치고 폭력을 멈추지 않을 때는 선생님, 주변 어른들에게 알리거나 학교폭력 신고센터 (117)로 신고하자는 내용이다.
등굣길 학생맞이는 수월초의 전통이다.
교사들이 정성과 관심어린 등굣길 학생맞이를 통해 사제 간의 따뜻한 만남을 꾀하고 학생들이 고운 인사말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면서 바람직한 인성과 마음씨를 가꾸고 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게 하고 있다.
9월 수월초로 부임한 오성택 교감은 “사회적으로 심각해지는 학교폭력을 이러한 한 번의 행사로 불식시킬 수는 없겠지만 모든 교사와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학교폭력을 없애는데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학교폭력 멈춰 캠페인은 5, 6학년 전교 및 학급임원들이 8시 10분부터 30분까지 실시했다.
캠페인은 학교 안이나 학교 밖에서 학생들이 폭력이나 말다툼 장면을 목격했을 때 학교폭력 멈춰 4대 원칙인 누구나 멈춰, 언제나 멈춰, 어디서나 멈춰, 모두가 멈춰를 외치고 폭력을 멈추지 않을 때는 선생님, 주변 어른들에게 알리거나 학교폭력 신고센터 (117)로 신고하자는 내용이다.
등굣길 학생맞이는 수월초의 전통이다.
교사들이 정성과 관심어린 등굣길 학생맞이를 통해 사제 간의 따뜻한 만남을 꾀하고 학생들이 고운 인사말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면서 바람직한 인성과 마음씨를 가꾸고 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게 하고 있다.
9월 수월초로 부임한 오성택 교감은 “사회적으로 심각해지는 학교폭력을 이러한 한 번의 행사로 불식시킬 수는 없겠지만 모든 교사와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학교폭력을 없애는데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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