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구매 홍보
작성 : 2015년 09월 11일(금) 10:46 가+가-
울산시는 전통시장 활성화 및 민생분야 소비심리를 회복하기 위해 추석을 앞두고 ‘온누리상품권 구매촉진 캠페인’을 오는 24일까지 펼친다고 밝혔다.
온누리상품권은 현재 한시적 10% 특별할인 행사기간(6월 29일 ~ 9월 25일)에 있다.
울산시는 먼저 시 공무원(2482명)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구매를 협조 요청했다.
4급 이상은 10만 원 이상, 5급 이하는 5만 원 이상으로 총 1억 3000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이 구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울산시는 오는 9월 21일 북구 호계시장에서 김기현 시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온누리 상품권 구매촉진 캠페인을 펼친다. 김 시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추석 장보기에 나서며 상인들도 격려할 계획이다.
이밖에 울산시환경전광판, 울산시버스정보시스템 등을 활용, 구매를 적극 홍보키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서민경제 활성화와 소비심리 회복을 위한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 면서 “공공기관 및 지역 대기업 등 개인 구매 참여를 적극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온누리상품권 판매처는 경남은행을 비롯, 전국의 우체국, 새마을금고, 우리은행, 기업은행, 신협 등 12곳이다.
한편 올해 들어 7월 말 현재 울산에서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은 총 133억 원으로, 지난 해 동기(63억 원)보다 111%(70억 원) 증가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온누리상품권은 현재 한시적 10% 특별할인 행사기간(6월 29일 ~ 9월 25일)에 있다.
울산시는 먼저 시 공무원(2482명)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구매를 협조 요청했다.
4급 이상은 10만 원 이상, 5급 이하는 5만 원 이상으로 총 1억 3000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이 구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울산시는 오는 9월 21일 북구 호계시장에서 김기현 시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온누리 상품권 구매촉진 캠페인을 펼친다. 김 시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추석 장보기에 나서며 상인들도 격려할 계획이다.
이밖에 울산시환경전광판, 울산시버스정보시스템 등을 활용, 구매를 적극 홍보키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서민경제 활성화와 소비심리 회복을 위한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 면서 “공공기관 및 지역 대기업 등 개인 구매 참여를 적극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온누리상품권 판매처는 경남은행을 비롯, 전국의 우체국, 새마을금고, 우리은행, 기업은행, 신협 등 12곳이다.
한편 올해 들어 7월 말 현재 울산에서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은 총 133억 원으로, 지난 해 동기(63억 원)보다 111%(70억 원) 증가했다.
ycseo@morningnews.co.kr




